[포토] 살랑이는 치마에 드러난 엉덩이골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9-08 16:10
입력 2016-09-08 16:10
배우이자 수영복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킴벌리 가너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지인 생트로페에서 거리를 활보하며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배우이자 수영복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킴벌리 가너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지인 생트로페에서 거리를 활보하며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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