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바비 ‘빨리 전화해’, 당장 전화하고 싶게 만드는 포스터 ‘유닛 활동’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9-06 21:10
입력 2016-09-06 21:10
위너 송민호와 아이콘 바비의 유닛인 ‘MOBB’의 두 번째 타이틀곡은 ‘붐벼’로 전격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9월 6일 오전 ‘MOBB’의 첫 타이틀곡인 ‘빨리 전화해’ 공개에 이어 오후 ‘붐벼’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빨리 전화해’는 “집에 있지 말고 빨리 나와 놀자“ 라고 말하는 신나는 가사 내용으로 어깨가 들썩거릴만한 힙합 곡이다.
‘빨리 전화해’는 이태원 길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하며, 많은 인파가 몰린 멋진 장관과 함께, 송민호와 바비와 함께 자유분방하게 즐기는 젊은 세대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공개된 ‘붐벼’는 내 주변에 늘 여자들이 붐빈다 라는 내용을 담은 힙합 장르가 지닌 특유의 스웨그를 담은 힙합 곡이다.
‘붐벼’는 가사 내용처럼 많은 여성들에게 휩싸인 송민호와 바비가 각자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9월7일과 8일 에는 바비의 솔로곡 ‘꽐라’와 송민호 솔로곡 ‘몸’ 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어 9월9일 0시에는 유닛으로 뭉친 ‘MOBB’의 ‘빨리 전화해’와 ‘붐벼’가 두 편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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