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트와이스, 잘 될 줄 알았다” 이유는? ‘폭소’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9-03 13:59
입력 2016-09-03 13:59
지난 2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팬들이 많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 나연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한 데뷔 전 멤버들의 팬덤이 많았고, 소속사 JYP에 있던 기존 걸그룹과는 다른 차별화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희열은 “트와이스가 무조건 잘될 줄 알았다. 곡을 딱 듣자마자 무조건 된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곡 인트로에 ‘JYP’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P 소속 가수들의 곡에는 시작과 동시에 ‘JYP’라는 나레이션이 삽입되는데, 트와이스의 곡에는 이 나레이션이 없기 때문이다.
유희열의 같은 질문에 쯔위는 “밝고, 에너지 넘치고, 상큼하고, 예쁘기 때문”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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