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가슴, 물 빠질 틈이 없네’…섹시볼륨 과시 이모젠 토마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1 19:18
입력 2016-09-01 17:21
이모젠 토마스가 31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뜨거운 태양아래 수영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모젠 토마스가 31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뜨거운 태양아래 수영을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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