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탱고 선율에 몸을 맡기고’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1 14:41 입력 2016-09-01 14:37 아르헨티나 Hugo Mastrolorenzo와 Agustina Vignau가 31(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탱고 월드 챔피언쉽’ 무대에서 경연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Hugo Mastrolorenzo와 Agustina Vignau가 31(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탱고 월드 챔피언쉽’ 무대에서 경연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많이 본 뉴스 1 “반신마비·실명까지”…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이 음식’ 2 도대체 저기 왜…대부도 여행 갔다 갯바위서 잠든 女 밀물에 고립, 결국 3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하겠다” 선처 호소… 징역 1년 6개월 실형 구형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동서식품의 전설…하늘의 별로 5 한국서 ‘신비의 광석’ 잭팟 터졌다…“세계 최대 규모 매장 확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핵·우주 과학자들 줄줄이 사라졌다…美 의회 조사 착수 4분 분량 ‘소달구지’로 트럼프에 맞선다고? “드론 모를 듯” 조롱 5분 이상 네타냐후도 결국 고개 숙였다…이스라엘군 ‘예수상 망치질’ 사진 일파만파 4분 분량 中·日, 대만해협서 ‘으르렁’ …항공모함 랴오닝, 보란 듯 통과한 이유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