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탱고 선율에 몸을 맡기고’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1 14:41 입력 2016-09-01 14:37 아르헨티나 Hugo Mastrolorenzo와 Agustina Vignau가 31(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탱고 월드 챔피언쉽’ 무대에서 경연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Hugo Mastrolorenzo와 Agustina Vignau가 31(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탱고 월드 챔피언쉽’ 무대에서 경연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브라질리언 왁싱 직접 해줬다” 유명 연예인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사이? ‘이혼 후 화장실 생활’ 가수 린 “더럽겠지만…” 이유 밝혔다 별거 중 유부남과 열애…‘불륜 의혹’ 커플 결국 이렇게 됐다 가수 김윤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향년 27세 30대 男배우, 돌연 연예계 은퇴 “‘소방관 도전합니다” 충격 많이 본 뉴스 1 ‘14년 장수 커플’ 소녀시대 수영·배우 정경호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2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3 “李대통령이 윤석열처럼? 설마?” 발언 논란 이지은, 민주당 대변인 사퇴 4 체육관 등에서 중학생 제자 상대로 유사 성행위한 교사…2심도 ‘징역 5년’ 5 “내가 날 찍었는데 0표?”…재개표 요구한 英 후보의 결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큰일 아니라더니 보복 공습”…트럼프 돌변한 이유 5분 이상 “스페이스X 상장하면 바로 산다고?”…초보 개미가 빠지기 쉬운 함정 5분 이상 “학살 아니었다”…‘머리 없는 유골’ 수십 구 발견, 목뼈 분석 결과 반전 5분 이상 러 미사일 고위 장교 또 의문의 차량 폭발로 사망…이번에도 우크라 소행?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