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코, 설현 열애 질문에 ‘당황+어색’ 김국진과 “쌍쌍 핑크빛”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8-31 18:21
입력 2016-08-31 18:21
최근 공개연애를 선언한 지코, 김국진이 운명처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공개연애 선배인 쌈디가 조언의 한마디를 남겼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핫해핫해’ 특집으로 쌈디, 그레이, 지코, 배우 이선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이는 다름 아닌 지코. 그는 설현과 열애설을 인정한 뒤 처음으로 출연하는 방송이라는 점에서 모두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
무엇보다 윤종신은 “쌈디, 그레이와 절친이라서 해서 재미 삼아 나온다고 했다가 그사이..”라며 운을 뗐다. 지코는 4MC의 열애 관련 질문에 눈에 띄게 당황하면서 어색함과 웃음이 만발한 가운데 한 단어 한 단어 조심스럽게 토크를 이어갔다.
그 가운데 지코는 환상의 타이밍에 자신을 섭외한 ‘라디오스타’ 제작진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면서 음모설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날 지코와 김국진은 쌍쌍 ‘공개연애’ 커플로 한자리에 만나 각자 열애에 대해 수줍게 전해 재미있는 그림을 만들어냈다. 지코 뿐 아니라 김국진 역시 자신의 풋풋한 현재 진행형 연애 이야기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를 지켜보던 공개연애 선배 쌈디는 김국진과 지코에게 솔직한 조언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조언을 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코, 김국진의 열애 소식 관련 토크는 오늘(3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핫해핫해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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