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코미디언’ 구봉서, 노환으로 별세 ‘향년 90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27 11:41
입력 2016-08-27 09:58
구봉서는 27일 새벽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1926년 평양에서 출생한 구봉서는 한국 코미디계의 대부로 한 평생 대한민국의 웃음을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그는 1945년 악극단의 희극배우로 시작해 400여 편의 영화, 980여 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장례식장은 서울 성모병원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6시다.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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