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 글래머 보디’에 한마리 야생 물개인줄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25 15:36
입력 2016-08-25 15:36
Nya Lee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Nya Lee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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