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흰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하며 휴가중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21 17:12
입력 2016-08-21 17:12
킴 카다시안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에서 흰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킴 카다시안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에서 흰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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