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박혜수♥신현수, 볼펜이 이어준 사랑 ‘달달 셀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8-19 16:24
입력 2016-08-19 16:24
JTBC 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김상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현수 박혜수 커플이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준 볼펜과 함께한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수는 19일 공식 SNS에 ‘청춘시대’ 촬영 현장에서 박혜수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신현수는 볼에 공기를 빵빵하게 채우는 귀여운 표정을 하며 볼펜을 들고 있고 박혜수 또한 양 볼에 손가락을 갖다 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신현수는 “이 볼펜이 그 볼펜이더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현수 박혜수는 ‘청춘시대’에서 각각 윤종열 유은재로 분해 열연 중이다. ‘청춘시대’ 속 두 사람의 만남은 유은재에게 볼펜을 빌린 윤종열이 볼펜을 돌려주지 않고 잃어버리는 악연으로 시작됐다. 소심해 거절도 잘 못하고 손해를 봐도 참던 유은재는 참아왔던 분노를 윤종열에게 표현하며 “볼펜을 돌려달라”고 해 윤종열을 당황케 했다. 이를 계기로 인연이 이어진 두 사람은 20대 초반의 풋풋하고 달달한 연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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