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3대천왕 하차, 마지막 녹화에 이휘재-김준현 “잘 먹어줬다” 애틋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8-19 01:33
입력 2016-08-19 01:32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약 7개월간 공식 ‘먹요정’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하니가 오는 20일 토요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올해 1월부터 프로그램에 합류한 하니는 걸그룹 이미지를 포기한 남다른 먹방으로 양손으로 고기를 들고 뼈를 뜯는가 하면, 돼지뼈 골수에 빨대를 꽂아 쪽쪽 빨아먹는 내숭 없는 먹방을 선보이며 걸그룹 ‘먹방’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해외공연과 국내 음반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어렵게 3대천왕 하차를 결정한 하니는 마지막 녹화에서 “3대천왕을 통해 여러 종류의 다양한 음식을 먹어볼 수 있어 감사했다“는 말과 함께 ”‘아는 만큼 맛있다’는 슬로건처럼 먹는 즐거움을 알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휘재는 “걸그룹인데 망가지는 것 두려워하지 않고 잘 먹어줬다. 고생했고 앞으로도 대성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고 김준현 역시 “덕분에 즐거웠다”고 말하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3대천왕’에서 하차하는 하니의 마지막 방송은 20일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 방송부터는 새롭게 단장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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