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6 15:42
입력 2016-08-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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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왼쪽부터), 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왼쪽부터), 사이먼 페그, 저스틴 린 감독, 재커리 퀸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왼쪽부터), 사이먼 페그, 저스틴 린 감독, 재커리 퀸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왼쪽), 재커리 퀸토, 크리스 파인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왼쪽), 재커리 퀸토, 크리스 파인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재커리 퀸토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내한 기자회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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