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영화 ‘부산행’ 날 섭외했어야 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8-14 22:07
입력 2016-08-14 13:48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7회에는 배우 이규한과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규한은 좀비 연기를 잘 한다며 “영화 ‘부산행’에서 나를 섭외를 먼저 했으면 할리우드에 뒤지지 않는 연기를 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절도있는 액션이 포인트다”라고 설명하며 준비된 좀비 연기를 펼쳤다. 아는형님 멤버들은 “대단하다”며 이규한의 연기에 감탄했다.
이후 이규한은 피서지 콘셉트의 콩트에서 물에 빠지자 좀비로 변신하는 순발력을 발휘해 큰 웃음을 줬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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