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시절 모습 어디로? ‘마의 16세’ 못 넘은 할리우드 역변의 아이콘 5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3 16:06
입력 2016-08-13 09:58
꼭 외모 변화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의 이혼, 소송, 약물 문제 등으로 예전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며 역변의 아이콘으로 전락한 배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찾아온 성공으로 인해 넘치는 인기와 부를 주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성장통을 겪는 마의 16세를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아쉽게 ‘역변’한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 5인을 꼽아봤습니다.
1. 에드워드 펄롱
2. 린제이 로한
3. 톰 펠튼
4. 맥컬리 컬킨
5. 할리 조엘 오스먼트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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