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임채원, 나해령 출생 의심 시작 “헛간에 버려진 아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8-12 13:35
입력 2016-08-12 13:34
12일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내마음의꽃비’에서는 서연희(임채원 분)가 정기순(김도연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날 정기순은 남편에게 “정꽃님(나해령 분)이 우리 오빠네 집 아이가 아니다. 전에 피난 갔을 때 헛간에 버려진 아이다”라고 말했다.
그때 마침 서연희가 들어왔고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정기순은 “아이가 아니라 강아지를 말한 거다”라며 변명했다. 기순의 남편 역시 “강아지를 말한 것이 맞다”고 맞장구쳤다.
그러나 서연희는 혹시 정꽃님이 제 아이인가 의심하는 표정을 지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KBS2 ‘내 마음의 꽃비’는 매주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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