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 내쉬, 레드 드레스로 강조한 풍만한 가슴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1 16:57
입력 2016-08-11 16:57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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