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이준·심은경·연상호 감독 “모두 화이팅” 엄지 척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8-10 20:52
입력 2016-08-10 20:52
10일 심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화이팅. 8월 18일 개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과 배우 심은경, 그리고 애니메이션 ‘서울역’에 목소리 출연을 한 이준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영화의 흥행을 기원하는 듯 보였다. 연상호 감독 양 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엄지를 치켜 든 이준과 심은경의 모습은 ‘서울역’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번에도 개봉하자마자 보러 갈게요”, “심좀비 화이팅”, “애니 정말 최고였네요! 목소리 연기도 최고!”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서울역’은 영화 ‘부산행’의 하루 전날 서울역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18일 개봉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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