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한다던 신정환 포착, 충격 근황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8-09 14:59
입력 2016-08-09 14:59
최근 한 타투 전문 업체 인스타그램에는 신정환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신정환은 자신의 몸에 문신을 새겨준 타투이스트와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방송 활동 당시와 변함없는 모습이지만 다소 푸석해진 얼굴로 마음 고생했던 시간을 알 수 있었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에서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2011년 성탄절 특사로 6개월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그는 자숙 기간 중 2014년 띠동갑 일반인 여성과 결혼 후, 싱가포르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하며 사업가로 자리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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