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한효주 이종석, 맥락 있게 결방할 수도..‘이유 알고보니?’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8-08 15:55
입력 2016-08-08 15:55
W 한효주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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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한효주, 이종석
‘W’ 이종석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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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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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봄 바람처럼 등장’
배우 한효주가 6일 오전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더페이스샵, 더테라피 퍼스트 세럼?로얄메이드 수분 블렌딩 크림’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박2일 한효주
한효주
한효주, ’인형같아’
배우 한효주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효주 이종석이 열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가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W’ 제작진은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0일(수) 방송예정인 7회는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녀 예선 및 여자 플뢰레 32강전, 여자 탁구 단식 준결승 중계로 인해 10시 방송 혹은 결방으로 이원편성 됐다”고 밝혔다.


이어 ‘W’ 제작진은 “8월 11일(목) 방송예정인 8회는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중계로 인해 결방 혹은 10시 방송으로 이원편성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W’는 시청률 12.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있는 한효주·이종석과의 만남이 미뤄질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W’ 7회에서 연주(한효주)는 강철(이종석)의 세계에서 탈주범으로 잡히고, 연주는 강철에게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둘 만의 속편을 만들자고 제안하는 상황이 그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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