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우주소녀 유닛 ‘Y틴’ 결성, 계기는 무엇?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8-03 14:39
입력 2016-08-03 14:39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몬스타엑스 멤버 7명과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프로젝트 유닛 ‘Y틴’을 구성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 유닛 멤버들은 KT 요금제인 ‘Y틴’ 요금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요금제를 알리는 동시에 음원,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KT의 ‘Y틴’ 요금제는 속도 제한을 두는 대신 데이터를 2배 늘려 쓸 수 있는 청소년 요금제다. 만 18세 이하여야 가입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4종류로 구성됐다.
‘2배쓰기’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 속도가 2Mbps로 제한되는 대신 실제 사용 데이터는 절반만 차감된다. 2Mbps는 일반적인 3G 체감 속도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본 데이터 외에도 가족에게 받거나 쿠폰으로 등록한 데이터 또한 ‘2배쓰기’가 가능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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