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정찬 안혜지, 최성국 폭풍 질투 ‘삼각관계 시작되나?’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8-03 13:56
입력 2016-08-03 13:56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절친 라인’ 정찬-최성국이 안혜지 때문에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제주도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 이날 제주 앞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한 안혜지와 구본승이 ‘전문가 실력’을 갖춘 정찬의 색다른 모습에 감탄을 했다.
이날 멤버들은 안혜지가 원한 ‘해녀체험’을 위해 이동했으나 높은 파도로 무산돼 스쿠버 다이빙으로 대체되었다. 처음 도전하는 다이빙에 두려움을 보인 안혜지는 ‘21년차 베테랑 스쿠버’인 정찬의 다정다감한 가르침에 안심하며 바다 속으로 입수했다.
또한, 정찬은 “눈을 보고 오케이 사인을 달라”라고 말하자 안혜지는 “바다 속은 못보고 정찬씨 눈만 봤다” 얘기해 두 사람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형성 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성국은 출발 이전에 안혜지에게 ‘불청 멤버 중 매력적인 사람이 누구냐?’ 물었고, 안혜지는 최성국을 꼽았다. 이 때문에 다이빙 이후 정찬을 향한 안혜지의 태도에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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