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 13세 연하 ‘재력가’ 남친와 진한 키스 ‘능력자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8-02 15:41
입력 2016-08-02 15:41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하이디 클룸이 남자친구와 자메이카 오라카베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자친구는 13살 어린 비토 슈나벨로 알려졌다. 스위스에 갤러리를 가지고 있을 만큼 재력가인 비토 슈나벨은 하이디 클룸의 세 아이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폭포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며 진한 입맞춤을 하는 등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폭포 바로 근처에 위치한 ‘골든 아이 리조트’(Golen Eye Resort)를 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리조트는 하룻밤 묵는 데만 약 900달러(한화 약 100만원) 가량 지불해야 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