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결별설 부인, SNS 셀카 보니 ‘입 삐쭉’ 의미심장 글 눈길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8-02 00:02
입력 2016-08-02 00:02
수지 이민호 결별설 부인
이민호 수지
김우빈-수진, ’참 쑥쓰럽구만~’
배우 김우빈(왼쪽)과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민호 박신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캡쳐
수지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의 결별설을 부인한 가운데 최근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너는 너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면 되는 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핫핑크 컬러의 가운을 입은 채 입을 삐쭉 내밀고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웃음기 없는 수지의 표정과 의미심장한 글로 인해 이민호와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있음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1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바쁜 스케줄 등으로 인해 최근 결별했다고 결별설을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 모두 결별설을 전면 부인했다. 이날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민호의 소속사인 MYM 엔터테인먼트 또한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해 3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앞서도 몇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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