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 “UFC 하려다 참아” 멤버들 탈퇴 발언까지..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30 14:49
입력 2016-07-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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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 꿈은 복싱이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제시가 세 번째 꿈 계주로 선정되는 모습이 방송됐다. 제시 꿈은 복싱.
이날 방송에서 제시는 “원래는 UFC 하려고 했지만 라미란 언니의 무릎과 민효린 언니의 코를 생각해 복싱으로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제시의 꿈을 들은 언니들은 집단 반발하면서 “탈퇴하겠다”고 난리쳤고, 제시는 “스트레스가 진짜 풀린다”고 설득했지만 김숙과 라미란은 이구동성으로 “나는 스트레스 없다”고 반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시는 김숙에게 “내가 버스 해줬다”며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제시는 아버지의 깜짝 등장에 크게 놀라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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