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소나무 민재, “마야 선배 존경합니다” 상큼 미모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27 09:06
입력 2016-07-27 08:43
민재는 27일 새벽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소나무 민재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야 선배님 무척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으앙. ‘걸스피릿’ 사랑해요. 소나무도 사랑해. 감사합니다!”라는 귀여운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민재는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민재는 이어 “멘션과 댓글 모두 읽고 있었다. 솔방울(팬클럽) 진짜 고맙고 사랑한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소속사 식구인 시크릿 전효성, B.A.P 대현·힘찬 등이 보낸 응원 메시지에 끊임없이 “감사하다”는 답장을 보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민재는 지난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 A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민재는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자신의 파이팅 송으로 선곡, 심사위원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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