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설리 졸업사진, 풋풋한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26 16:12
입력 2016-07-26 16:12
과거 개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졸업 시즌 기념으로 졸업사진을 올려본다. 내 것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최자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올렸다. 순박하면서도 풋풋해 보이는 얼굴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지금과 다를 바 없이 뚜렷한 이목구비는 설리가 ‘모태 미녀’임을 증명해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에 출연한 최자는 설리와의 첫 만남, 첫 키스 등 두 사람의 연애에 관한 모든 것을 털어 놓으며 화제가 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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