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공중파 솔로 데뷔 무대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24-10-31 11:19
입력 2016-07-23 13:45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솔로로 데뷔한 미쓰에이 페이가 ‘괜찮아 괜찮아 판타지’의 관능적인 무대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페이가 첫 공중파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페이가 출연해 신곡 ‘괜찮아 괜찮아 Fantasy’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페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상의와 짧은 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관능적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링을 이용한 댄스로 몽환적 분위기의 자아내는 페이의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페이의 솔로 데뷔곡 ‘괜찮아 괜찮아 Fantasy’는 브릿팝 스타일의 그루브 있는 댄스와 R&B가 결합된 넘버로, JYP 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아 완성해낸 작품이다.

한편 미성년자 관람불가 버전으로 제작돼 지난 21일 공개된 페이의 ‘괜찮아 괜찮아 Fantasy’의 뮤직비디오는 페이의 감각적인 몸매와 파격적인 퍼포먼스 등을 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뮤직비디오 보러 가기 (성인인증 필수)



사진·영상=뮤직뱅크/네이버tv캐스트, 페이 “괜찮아 괜찮아 Fantasy” M/V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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