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아·정아·윤조·천이슬, 탄력 넘치는 몸매… 4인4색 보디 뮤즈 [화보]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7-23 10:37
입력 2016-07-23 10:35
가장 먼저 현역 아이돌인 레인보우의 승아가 볼륨감 있는 하체로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몸매의 비결에 대해 “주 3회, 힙과 허벅지, 종아리 라인을 중심 으로 꾸준히 필라테스를 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요가나 발레같이 정적인 운동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긴다는 정아의 몸매 관리 비결은 바로 헬스. “꾸준히 헬스를 해온 덕에 근육이 완전히 자리를 잡힌 상태”라고 답한 그녀는 바쁜 스케줄로 헬스장을 가지 못할 경우 자기 전에라도 플랭크나 윗몸일으키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기자로 복귀 준비가 한창인 헬로비너스 윤조의 몸매 관리 비결은 바로 필라테스. 실제 그룹 활동 중 다쳤던 다리 재활을 위해 처음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코어 강화와 근육이 건강해지는 데 도움이 되어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적극 추천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천이슬은 평소에도 승마, 스킨 스쿠버 등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기는 편으로 “나에게 있어 운동은 일상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했다.
승아, 정아, 윤조, 천이슬 4인 4색의 ‘보디 뮤즈’의 탄력 있는 보디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보와 운동 노하우가 담긴 인터뷰 내용은 ‘슈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슈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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