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비밀연애 하던 당시 발레 스킨십 ‘어색함 없어’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22 20:40
입력 2016-07-22 20:37
10월 결혼을 앞둔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과거 KBS 아나운서들의 끼를 선사하는 ‘백인백색’을 통해 발레리노로 변신했다.
특히 동영상 속에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각각 흰색 러닝셔츠에 밀착 하의를 입고 발레 동작을 취했다.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발레 동작을 선사할 당시에만 해도 비밀 연애를 하고 있었던 터라 둘의 스킨십도 어색함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0월 15일 낮 12시 30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 입사 동기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 등에서 활약했으며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 앵커를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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