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 주간아이돌, 데프콘 “이게 방송인가 싶었다” 정형돈 등장?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7-20 20:36
입력 2016-07-20 20:35
2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에서 MC 김희철은 “정확히 5년 전 제가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에 ‘주간아이돌’이 언제 없어질 지 모른다고 했는데 벌써 5주년”이라며 새삼스러워했다.
‘주간아이돌’의 역사와 함께한 데프콘은 “6주를 보고 기획된 프로그램이 5주년을 맞이한 게 감격스럽다”면서 “저 역시 ‘주간아이돌’을 하며 많은 것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프콘은 첫 방송을 기억하느냐는 질문에 “처음엔 이게 방송인가 싶었다. 정말 아수라장 이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주간아이돌’ 측은 데프콘과 첫 방송을 열었던 정형돈의 공로를 잊지 않은 듯 오프닝에서 정형돈의 판넬을 제작해 등장시켰다.
데프콘은 이에 관련해 “정형돈이 아니었으면 이 프로그램은 있을 수 없다”라며 정형돈의 공을 인정했다.
5주년을 맞은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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