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결혼 5년만 득녀, 요일별 아기옷까지 ‘엄마 준비 완료’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28 14:01
입력 2016-07-20 15:57
20일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지난 7월 18일 딸을 순풍 낳았어요. 예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산모 이름이 쓰인 팔찌를 손에 끼고 있는 서영희는 머리를 바짝 묶은 데다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여배우다운 미모를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아기와 언니 모두 건강해 보여 기분이 좋네요”, “우와 아기 완전 예쁘겠다”, “몸조리 잘 하세요. 아기도 쑥쑥 컸으면 좋겠네요” 등 축하의 메시지들을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남편과 홍콩 포착 ‘청순 민낯’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무보정컷 방출 “우월 몸매”
-
“정우성, 이지아 지적인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알려져”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신성일 팔짱 낀 젊은 여성의 정체는? ‘궁금증 폭발’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
양정원 자매의 초현실적 비키니 자태 ‘파워당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