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오마이걸’ 현승희 “가수 데뷔까지 9년, 모든 원동력은 가족” 눈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20 10:24
입력 2016-07-20 10:23
지난 19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는 A, B조 편성을 위한 사전 공연이 진행됐다. 오마이걸 현승희는 이날 사전 공연에서 1위를 기록하며 걸그룹 파워 보컬임을 인증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현승희는 “가수 데뷔까지 9년이 걸렸다”며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의 일들을 회상했다.
현승희는 “11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며 “오디션까지 총 합치면 정말 많은 무대에 섰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준비 중인 팀과 색깔이 맞지 않는 것 같다”, “아직은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등의 말을 들으며 오디션을 탈락하던 순간을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리고는 “저의 모든 원동력은 가족”이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남편과 홍콩 포착 ‘청순 민낯’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무보정컷 방출 “우월 몸매”
-
“정우성, 이지아 지적인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알려져”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신성일 팔짱 낀 젊은 여성의 정체는? ‘궁금증 폭발’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
양정원 자매의 초현실적 비키니 자태 ‘파워당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