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250’ 이기우, 멤버들과 하이파이브 “소통은 소중한 것”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19 17:32
입력 2016-07-19 17:32
지난 18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통은 소중한 것이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기우와 ‘바벨 250’ 멤버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방송 시작 전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 위해 올린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러시아 대표’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한번에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이며 공개 연인 이청아의 질투를 부를 법한 로맨스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첫 촬영으로 녹초가 된 멤버들을 위해 아침상을 차리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바벨 250’은 7개국 청년들이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모국어로만 소통하며 생활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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