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의리말고 뭣이 중한디’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19 21:10
입력 2016-07-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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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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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왼쪽 두번째)과 배우 곽도원(오른쪽), 천우희, 쿠리무라 준(왼쪽)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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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가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19일 오후 배우 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천우희가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2011년 전속계약을 맺은 후 5년 만에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천우희는 굴지의 매니지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나무엑터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써니’(2011)로 주목 받았으며, ‘한공주’, ‘해어화’, ‘곡성’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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