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250’ 이기우, 해변가에서 러시아 미녀 번쩍 ‘이청아 질투할 듯’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19 09:16
입력 2016-07-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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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배우 이기우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기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벨 250’ 이기우가 러시아 미녀를 번쩍 들어올렸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벨 250’에서 이기우와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의 해변가 데이트가 포착됐다.
이날 해변에서 이기우는 안젤리나를 그대로 들어 바다에 빠뜨리려 했다. 하지만 안젤리나는 당황한 기색 없이 손을 흔드는가 하면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기우는 “진짜 무거워”라며 그대로 바닷물에 동반 입수했다. 안젤리나는 이기우에게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바벨 250’은 7개의 다른 언어를 쓰는 7개국의 남녀가 함께하는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로, 1996년생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이다. 현재 대학교 2학년을 마쳤으며, 러시아의 유명한 SNS스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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