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이번에도 노출? “이렇게라도 노래를 듣게 만들면..”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18 18:28
입력 2016-07-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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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가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가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가 물위를 달리고 있다.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가 포토행사에 찹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와 남자 모델들이 포토행사에 찹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와 남자 모델들이 포토행사에 찹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걸그룹 스텔라와 남자 모델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텔라가 앨범 1위 공약을 내걸었다.
걸그룹 스텔라는 18일 오후 열린 스텔라 새 싱글앨범 ‘CRY’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스텔라 전율은 “아직까지 많은 공약을 걸었지만 1등을 한 적이 없어서 지키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음악방송 1위를 한다면 ‘프리뽀뽀’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효은은 “원하는 곳에 키스마크를 찍어주겠다”고 공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뷔 6년차를 맞은 스텔라는 아찔한 노출 콘셉트로 주목받아왔다.
이에 대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스텔라는 과도한 섹시 이미지에 대해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렇게 비치는 것이 무서웠다. 그 다음에는 솔직히 이대로 끝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텔라는 “그렇게 해서라도 뮤직비디오라도 보면서 노래를 듣게 만들면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고 그럼 다시 찾아서 들어보시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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