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이종석·한효주, 무뎌질 만큼 많았던 키스신 “역대급 될 것”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18 15:43
입력 2016-07-18 15:41
18일 두 사람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하우스홀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한효주와 스킨쉽이 많아서 하다 보니 무뎌졌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효주도 “이번 작품이 제가 그 동안 했던 작품들을 통틀어 가장 키스신이 많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많은 만큼 정말 역대급 키스신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이며 극 중 키스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BC ‘운빨로맨스’ 후속 수목드라마 ‘W’는 현실 세계의 여의사 오연주(한효주)가 인기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이종석)을 만나 로맨스를 펼치는 이야기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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