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크리스 마틴, 2년 이혼소송 종지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7-18 09:29
입력 2016-07-18 09:29
15일(현지시각)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기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은 지난 14일 서류상으로 이혼하게 됐다. 이로써 12년 간 지속해 온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년여 동안 두 사람은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이혼하겠다고 발표한 건 2014년. 당시 두 사람은 악화된 부부 관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도 했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겠다고 판단했다며 이혼을 공식화했다.
하지만 자녀 양육비와 부양비 등에 대해 마찰을 빚으며 법적 소송을 했고, 극적으로 최근 합의 후 이혼 소송을 마무리하게 된 것.
기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은 슬하에 아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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