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성형설에 동창생이 과거사진 공개 ‘충격 반전’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14 15:32
입력 2016-07-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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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의 쌍커풀 성형설에 고등학교 동창생이 정채연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한 커뮤니티에는 정채연의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정채연 동창인데 답답해서 사진 올리고갈게”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진짜 코만 했다. 고1여름 방학 때 했고 학교 다니면서도 자연인척 한적 없고 코밍아웃 했었다”라는 글과 함께 정채연의 사진 한 장을 함께 공개했다.
이 글과 덧붙여 “유쾌한 성격에 목소리도 예뻐서 방송부 아나운서도 했었던 애. 코 영향도 있지만 다이어트도 독하게 해서 많이 달라 보이는 거다”라며 증거 없는 추측 글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
앞서 ‘프로듀스101’ 프로그램 촬영 당시 성형 사실을 묻는 제작진에 자신의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혔던 정채연은 지난 2월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으로 성형의혹을 받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자신의 코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정채연은 “당시 비만이었다. 64kg까지 나갔다. 설명했고 MC들이 ”쌍꺼풀 수술한 거냐“고 묻자 정채연은 ”코는 했지만 눈은 중학생 때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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