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말끔한 턱시도 차림의 존 시나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09:54 입력 2016-07-14 09:53 프로레슬링 선수 존 시나 AP연합뉴스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시어터에서 열린 ESPY 어워드에 WWE 프로레슬링 선수 존 시나가 진행자로 섰다. 링 위에서의 거친 모습과 달리 존 시나는 이날 깔끔한 수트 차림을 선보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2 (영상)“부모보다 빨랐다”…도로 뛰어든 3살 소녀, ‘몸 던져’ 구한 마트 직원 “본능” 3 “×이나 쳐 드세요” 1인당 30만원 준다더니…지역민심 뒤집어진 울진군 상황 4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5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에 퇴짜…전투기 띄운 빈살만, 후티에 섬 뺏겼다 5분 이상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파병 압박까지 받는데…트럼프 “이란전 후회 없다, 다시 해도 똑같이” [핫이슈] 5분 이상 한국군도 쓰는 폴란드 자폭드론의 진화…제트엔진·30㎏ 탄두까지 단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