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수지 곁 맴도는 이유 드러나 ‘김우빈과 삼각관계 시작?’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14 10:18
입력 2016-07-14 09:17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임주환(최지태 역)이 수지(노을 역)에게는 친오빠처럼, 수지의 동생 이서원(노직 역)에게는 친형처럼 챙겨줬던 이유가 드러났다.
과거 임주환은 잘나가는 부장검사였던 아버지가 더 큰 권력을 위해 임주은(윤정은 역)의 뺑소니 교통사고를 덮으려 한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바로 수지 아버지였던 것.
그 후 임주환은 경찰청 앞에서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홀로 시위하는 수지를 찾아가 멀리서 바라보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아버지의 잘못에 대한 죄책감 때문인지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수지 남매 곁에 맴돌며 그들을 가족처럼 챙겨준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회상 장면을 통해 교통사고를 당한 수지의 병실에 찾아왔다가 김우빈(신준영 역)을 발견하고 멈칫하는 임주환의 모습이 방송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암시하기도 했다.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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