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과감한 드레스의 시애라, ESPY 시상식 참가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09:15 입력 2016-07-14 09:15 14일(한국시간) ESPY 어워드에 참석한 시애라 AP연합뉴스 미국의 가수 시애라(Ciara)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ESPY 어워드 시상식에 참여했다. ESPY 어워드는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이 매해 분야별로 최고의 운동 선수 개인·팀에게 주는 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용건 “늦둥이 아들과 키즈카페 다녀”…하정우 반응 ‘반전’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담아가” 무한리필 식당에 ‘상상초월’ 손님…사장 ‘호소문’ “이게 칠순상?” 생선 3마리 차린 며느리…시어머니 ‘충격’ 많이 본 뉴스 1 61세男, 28살 연하 아내에 660억원 싹 다 물려줬다…전처 자녀는 ‘부글부글’ 2 종전 또 불발? 이란 외무부 “미국 평화안 수용 불가” 3 “손님이 성폭행” “아내 실종” 부부의 충격적 신고, 전말 드러났다…합의금 노린 ‘공범’ 4 대전 길거리서 40대가 아내 흉기로 찔러 체포…아내 긴급 수술 5 여친과 헤어져 외박 나갔다가 ‘복귀 거부’한 20대 장병…징역 8개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운명의 24시간…트럼프 “이란 무너뜨릴 것” 버티는 이란 5분 이상 “개전 이래 최대 사상자 발생”…러시아군 3월 사상자 3만 5000명 넘었다 4분 분량 빈 마차 달리는 쿠바, 외국인관광객 발걸음 뚝 끊겨 4분 분량 이란서 격추된 중국산 드론 ‘미스터리’…비밀리에 참전한 제3국 어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