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과감한 드레스의 시애라, ESPY 시상식 참가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4 09:15 입력 2016-07-14 09:15 14일(한국시간) ESPY 어워드에 참석한 시애라 AP연합뉴스 미국의 가수 시애라(Ciara)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ESPY 어워드 시상식에 참여했다. ESPY 어워드는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이 매해 분야별로 최고의 운동 선수 개인·팀에게 주는 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2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 3 “×이나 쳐 드세요” 1인당 30만원 준다더니…지역민심 뒤집어진 울진군 상황 4 “중국인 뒤치다꺼리 하는 한국” 우려 나오더니…독일도 “제주도 질식 위기” 무슨 상황 5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에 퇴짜…전투기 띄운 빈살만, 후티에 섬 뺏겼다 5분 이상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파병 압박까지 받는데…트럼프 “이란전 후회 없다, 다시 해도 똑같이” [핫이슈] 5분 이상 한국군도 쓰는 폴란드 자폭드론의 진화…제트엔진·30㎏ 탄두까지 단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