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숙, “1% 넘으면 비키니 입고..” 재방송 봐야 할 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12 14:49
입력 2016-07-12 14:27
김숙은 오늘(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MBC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숙은 “‘비디오스타’ 시청률이 1%를 넘게 되면 비키니를 입고 수중토크를 하겠다”라며 시청률 공약을 약속했다. 특히 김숙은 “젖은 상태로 젖은 토크를 할 것이다”이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가 MC로 출연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