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제이슨 본’ 맷 데이먼, 18살 연하의 여주인공과 함께…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2 14:09 입력 2016-07-12 14:09 ‘제이슨 본’(2016)의 개봉 행사에 참석한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제이슨 본’(2016)의 개봉 행사에 참석한 영화배우 맷 데이먼(왼쪽)과 여주인공 ‘헤더 리’역을 맡은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본 시리즈’ 9년만의 후속작인 ‘제이슨 본’은 한국에서 오는 27일 개봉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2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3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4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5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단 두 글자에 960억 원…ai.com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4분 분량 “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5분 이상 中 J-35에 줄자 들이댄 美 방산 창업자…관영매체 발끈한 이유 4분 분량 올림픽서 남친 찾겠다던 24세 선수…개막식서 무슨 일이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