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임신, 직접 만든 아기 옷 공개 ‘엄마 될 준비 완료’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12 09:41
입력 2016-07-12 09:40
12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정윤이 연초부터 임신 계획을 세웠고 현재 뱃속에 아이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소속사 관계자 또한 “지난 2월 아이를 가져 현재 임신 20주차”라며 ”현재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고, 출산 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최정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화제다. “간만에 하나 완성. 어렵고도 어려운 세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만든 아기 옷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또한 여자 아이가 입을 만한 치마 사진과 함께 “색깔별로 다 만들어 보고 싶다”는 글을 올리며 아이의 성별에 대한 궁금증 또한 자아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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