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수, 알고보니 조승우 아빠 ‘대장암 극복’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12 09:09
입력 2016-07-12 09:09
조경수
‘조승우 아빠’ 조경수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수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조경수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학래는 오랜만에 만난 조경수에게 반가움을 내비쳤다. 그는 “형님을 한동안 볼 수 없었다. 알고 봤더니 미국에 가셨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에 보는에 얼굴에 주름이 하나도 없다. 어떻게 된 거냐”면서 부러움을 자아냈다.


조경수는 “음악과 함께 즐겁게 사니까 그런 것 같다”면서 젊음의 이유를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경수는 배우 조승우의 아버지다.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대장암을 극복한 사연을 전하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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