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구 몸매가 더 섹시할까’… 밀착 시스루 입고 당당하게 거리 활보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11 19:59
입력 2016-07-11 19:59
피비 프라이스와 안나 브라가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와 안나 브라가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거리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타이즈 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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