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 김선달’ 고창석·서예지 ‘카리스마 vs 미소’ 상반된 매력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06 10:32
입력 2016-07-06 10:32
‘봉이 김선달’ 고창석 서예지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봉이 김선달’ 서예지가 고창석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봉이 김선달’ 촬영 당시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예지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여배우다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반면 고창석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서예지와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두 사람의 익살스런 모습에 네티즌들은 “귀여워 예지”, “얼굴크기 어떡해”, “어느 시대 옷인가요?”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들이 출연한 영화 ‘봉이 김선달’은 이날 개봉하며 많은 이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고창석은 영화 속에서 주인공인 유승호를 돕는 위장 전문 ‘보원’ 역으로 출연하며, 서예지 또한 조연으로 출연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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