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임주은, “김우빈, 수지 사이 끼어든다?” 캐릭터 언급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04 22:42
입력 2016-07-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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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겸 가수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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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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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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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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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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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임주은이 자신들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임주환과 임주은은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주환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 최지태 역에 대해 “김우빈, 수지 캐릭터 사이에서 끼어든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만, 그 캐릭터만의 사랑 방법이다.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저의 역할이다”고 말했다.
윤정은 역을 맡은 임주은은 “쉽지는 않았다. 다른 두 인물을 만나면서 생기는 상황과 감정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 정은이라는 캐릭터가 사랑에 목말라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 감정에 충실하려고 생각했다. 누군가가 끼어든다는 생각보다는 캐릭터마다의 성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안하무인 톱스타와 속물적인 다큐 PD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과거 사랑했던 연인이 헤어진 이후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지는 재회 로맨스물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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