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하차’ 이수민, “교복입고 액션연기 하고 싶다” 복싱까지 배운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04 22:01
입력 2016-07-04 21:35
방송인 이수민이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TV연예’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이수민은 “복싱장을 갔는데, 재미 들려서 스파링도 하게 됐다. 교복 입고 액션 연기 하는 것이 꿈”이라며 복싱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감독님들, 보셨나요? 저 준비됐습니다”라며 언제든 액션 연기에 도전할 의사가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수민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수민은 8월 말 방송을 끝으로 ‘보니하니’에서 하차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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